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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tuff

Bose In-ear Headphone




아는 지인(@노로이)로부터 싸게 구매했습니다. 보통의 In-Ear 2 가 아닌 In-Ear 1 입니다.

이전에 쓰던 PHIATON 이어폰이 고장나서 번들 이어폰들을 전전하다가 결국 좀 오래되긴 했지만 싼맛에(?) 구입했습니다. 구입하기 전에 사전 조사를 해봤는데, 중저음이 특징이고 찬듯만듯한 것이 어쩌고... 다 모르겠고 잘 들리기만 하면 되는데, 확실히 임시로 쓰던 번들 이어폰들보다 훨씬 좋습니다. 근데 외부 소리가 너무 잘 들려서 음량을 이전에 비해 2배 정도는 크게 해야 원래대로 들리더군요. 감안해야죠.


쨌든 만족합니다. 그나저나 샤워하고나서 끼면 안될 것 같더라구요. 이어캡이 귀에 붙어서 안떨어집니다 (...)


이렇게 근황 겸 짧은 지름 포스팅을 마칩니다.



***** 으아 벌써 담주가 개강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