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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Public

흐음... 오늘의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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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학원에 가서 담임선생님과 함께 수시상담을 했지요...
뭐 넣을 곳은 일단 제 뜻대로 ㅇㅅㅇ... 수시넣을때 좀 힘들거같아서 같이좀 봐달라고 했는데, 그닥 어려운건 없더라구요;[광운대는 이미 써 놓은 상태였습니다.]

음 제가 넣을 대학은,

한양대 - 정보통신대학 정보통신학부
광운대 - 컴퓨터공학군
인하대 - 공과대학 정보통신계열

이렇게입니다... 이 글 보시는 동일계 전형 지원자분들께서는 회피해주시면 ㄳ[뭣이!]
아 참고로 제가 넣을 전형은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공모부문 동상 이상 수상자'라는 조건이 달린 모든 전형입니다... 일단 위의 것들에 엄청난 경쟁자가 예상이 되서, 정시도 고려중입니다. 학원쌤 말로는 제 현재 모의고사 성적으로 중앙대나 건국대는 갈 수 있다더군요... 하지만 수능전날까지 계속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이죠; 내일부터 할일이 산더미처럼 쌓일듯 합니다; 수시 접수가 슬슬 끝나가는 시점이기에... 학교에 제출해야할 서류들 잘 챙기고 그래야겠습니다-_-; 왠지 지금까지 농땡이 피운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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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사살려주세요;ㅅ ;

이제 정신차리려고... 정말 컴퓨터 잘 쓰지 않을 생각입니다.[어차피 내일부터 일정에 쫓겨서 컴퓨터 사용할 수 있는 시간 자체가 줄어들겠지만요;] 음 이번주는 약간 예외일수 있군요... 민감한 수시가 있기 때문에...[일때문이지만요...] 대부분 수요일날 끝나더군요... 다시한번 제가 넣을 대학의 수시 모집 기간을 알아봐야겠네요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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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약간 심각한 글을 썼는데, 아까까지 테일즈위버 하다가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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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신성한 나무(?)에 수시대박을 기원하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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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에게 구걸하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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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지쳐서 멍하게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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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얘기나 하고 있었다는<<
[촬영협조 : 마양]

여기에 나오는 마양도 오늘 이후론 텔즈 안한다고 했는데... 저번에도 그런말을 수능 백일전에 하고 뛰쳐나갔는데, 결국 돌아왔다는 ;ㅅ ; 이번엔 제대로 맘잡고 11월 15일까지 이 세계에 모습을 비추지 않길 빕니다 :)
[물론 저도 ㅠㅅ ㅠ]

저도 인제 그만하고 진짜로 공부하려구요... 뭐 애니가 가장 큰 장벽이겠지만; 어쩌다보니, 현재 방영중인 애니중에서 챙겨보고 있는게 무려 8편이나 됩니다;
[월요일:러키스타,세토의신부,제로의사역마,나노하|수:클레이모어,스쿨데이즈|금:크게휘두르며|일:하야테처럼]
10월 신작... 눈을 땔 수가 없군요 ;ㅅ ; 허용범위라고는 전혀 생각하진 않지만, 그래도!! 노력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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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수시들 쓰셨겠지요? 적성검사 오프모임 추진위원회의 온새미[끌려간다...]입니다. 참가하실분 댓글 ㄱㄱ싱
[이런식의 버프는 좋지 않아요<<]
아니면 역시 공부는 혼자해야해!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으실듯하니...
생각해보니 모여도 그냥 서먹서먹 공부하다가 끝날지도 모르고, 모여봤자 서로 질문을 한다고 쳐도, 뒤에 해설지에 정말 친절하게 다 나와있다는 ;ㅅ ;[점점 의미가 퇴색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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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지 말까요...

오프모임 그냥 수능 끝나고 고3님들끼리 모여서 할까요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