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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non-Stuff

결국 넷북에 네이티브 우분투를 깔았습니다.



wubi를 쓰기엔 아직 버거워보이네요. 그냥 직접 깔아버리는게 최고인 듯 합니다. 사운드도 처음부터 아주 잘 들리고 말이죠. 진작에 이럴껄 그랬네요. D드라이브에 게임 몇개 지우니까 깔 수 있군요.

오늘은 알바를 2시부터 9시까지 합니다. 그런데 이럴때 왜 사람이 붐비는건지... 그래서 지금 당장 나가야 해서 일단 포스팅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하구요, 갔다와서 답글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