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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Public

정말로 오랜만에 글을 써보네요...

그동안 정말 너무나도 바빠서 (여러의미로...) 정신없이 지내다가 블로그를 3개월여나 방치하고 말았습니다.

앞으로 더 바빠질 예정이고 잉여시간은 노느라 바쁘겠지만, 여러모로 신경을 써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개월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지름 또한 있었습니다 (...) 나중에 이번 년도에 지른 아이들(?)을 한번에 소개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죠

얼마전에 새로 질렀던 태블릿과 키보드로 포스팅을 하고 있었는데 방금까지 쳤던 키보드는 화딱지가 나서 바로 내팽겨치고, 태블릿과 함께 샀으나 너무 무겁고 불만사항이 꽃피워졌던 마이크로소프트 키보드로 다시금 포스팅을 재개합니다 (오오... 하드웨어 명가 마이크로소프트;;)

 

어쨌든, 간략하게 근황을 전해드리자면,

 

1. 5월에 정직원이 되었습니다. 예쓰! 연봉 100%! (...)

2. 입사하자마자 신규 프로젝트에 처음부터 참가하게 되는 행운을 얻어 지금까지 열심히 UI와 네트워크 작업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3. (유니티) 프로그래머 구인 중입니다 (...)

 

지름 외의 근황은 이정도로 정리가 가능하겠네요. 뭔가 이상한 근황도 섞여있지만 기분탓인걸로 ㅎㅎ...

그럼 짧지만 굵었으리라 생각되는 생존신고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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