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7시 20분 에 기상했습니다. 라기보단 알람 확인하고 에이... 좀만 더 자자 했죠.
오전 9시 5분 에 다시 일어났습니다. 9시 수업입니다.십라!!!!!!!!!!!!!!!!!!!!!!!!!!!!!!!!!!!!!!!!!!!!!!!!!!!!!!!!!!!!!!!!!!!!!!!!!!!!!!!!!!!!!!!!!!!!!!!!!!!!!!!!!!!! 모자눌러쓰고 책챙겨 달려갔습니다. 지각처리됬을까요 ㄱ-... 저 2분만에 도착했는데요 ㄷㄷ...
오전 10시 45분 에 수업끝났습니다. 아마 물리시간에 안졸고 들은게 몇손가락 안에 들거같네요. 오늘이 바로 그날.
500불선에서 팔린다네요... 이번주에 있는 대만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거기에서 스펙이랑 그런거 공개된다니 기대기대+_+ 하지만 공개된 사진을 보니까, 키보드가 쪼까 맘에 안드는 ㅠㅠ... 그래도 저 크기! CPU를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장착해서 사용시간도 늘었다는데!!+_+ 지금 한참 서브노트북 생각중인데... 기대됩니다 ^^ 뭐 이게 아직 공개 안되서 eeePC 301 이후로 뭐 있나 해서 뒤져봤는데,
이거랍니다! 일단 hp꺼는 제외. 무겁고 괜히 비싸요 ㄱ-... 결국 아직 출시 안된 두 제품을 고민하는데... 일단 돈이 없으므로 방학동안 알바해서 산다는게 목적입니다. 아직 델꺼는 스펙이 제대로 안나와서 담주에나 고민때릴듯 합니다만, eee PC 901은 전 버전인 900보단 좋아진건 맞는거 같은데요, 전보단 늘었지만 역시 적다고 느껴지는 하드 용량, 뭔가 두꺼운.... 뭐 하드야 SSD랑 Flash로 채워서 20기가(리눅스 버전기준)라 어쩔수 없을지도 모르지만요... 650불이라는게 크리 [방학동안 풀타임해야될듯 ㅠㅠ] 하지만, 델거는 현재 500불 이하로 판매할건가보네요. 한국에 들어오면 자연히 600불 이상 될듯한 느낌 ㄱ-... 그게 짱나요 ㅠㅠ 그래서 외국판 사려고 하는데, 그것도 상황봐서...